- 야구 경기 티켓, 사인볼, 유니폼 등 다양한 경품 행사
[일요신문] 대구대학교(총장 박순진)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입시박람회를 열고 수시모집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해 맞춤형 입시 상담을 진행한다.
대구대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1대1 맞춤형 입학상담, 학생부종합전형 심층상담, 학과 전공 체험 및 상담, 취업 관련 전문상담, 2025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설명회 등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삼성라이온즈 메인스폰서인 대구대가 삼성라이온즈와의 협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슈링클스 열쇠고리 만들기, 캐리커쳐 그리기 등 참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한다.
입시 상담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도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총 500명의 학생에게는 이날 열리는 삼성과 두산 간 경기 티켓이 제공된다(온라인 신청 마감됨). 삼성라이온즈 치어리더팀 공연은 물론 사인볼, 유니폼 등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박순진 총장은 "이번 입시박람회를 통해 고3 수험 생활로 지친 학생과 학부모들이 맞춤형 입시 상담도 받고 야구 경기도 관람하며 스트레스를 풀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는 오는 9월 2025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총 4227명(정원내 3753명, 정원외 474명)을 모집한다.
대구대는 최근 크리에이터 특성화 학과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광고PR전공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 웹툰전공 △게임학과를, 보건안전특성화 학과로 △스포츠헬스케어학과 △보건의료정보학과 △소방안전방재학과 △응급구조학과를 신설했다.
공공인재 양성을 위해 공공안전학부(공직법무전공)도 신설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