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에게 직접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 등 돌봄종사자는 서비스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핵심인력으로, 이날 간담회에서는 돌봄현장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고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보호자가 보내준 영상편지들 중에는 “장기요양보험제도가 꼭 필요한 순간에 다가왔고, 요양보호사는 하늘에서 보내준 선물이다”라는 감사인사가 전해져 모두가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다.
최덕근 본부장은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공단은 장기요양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현장소통을 강화해 돌봄종사자 직업윤리를 정립하고. 직업만족도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