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위촉된 KOEN 대학생봉사단원 30명은 진주 소재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평가를 거쳐 선발됐으며, 약 5개월간 지역아동센터 에서 취약아동 학습지도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KOEN 대학생봉사단으로 활동하며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지역사회의 든든한 조력자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부 국정과제인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 구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