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BNK부산은행은 △지역 봉사단 활동 및 지역인재 우선 채용 △노사 공동 호프데이 수익금 지역사회 기부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정례화 등 노사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 공헌 및 사회적 책임 이행 등 상생 경영을 적극 실천해오고 있다.
BNK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이번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은 당행이 자랑하는 상호존중과 협력에 기반한 노사관계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노사간 상생과 화합의 시너지를 활용해 은행과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BNK부산은행은 1967년 창립한 이래 지금까지 노사분규 사례가 전무하고, 소통과 상호 신뢰에 기반한 다양한 노사협의 프로세스를 통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만들어 오고 있다.
#제2기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모집

선발된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는 9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간 대학 인근 지점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은행 업무 보조, 은행 업무 불편사항 및 필요 서비스 조사, 부산은행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부산은행장 명의 수료증과 활동비가 지급되며, 경성대, 동명대, 동아대, 부산외국어대, 신라대, 영산대 내 국제 교류 부서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부산은행 손대진 고객기획본부장은 “외국인은 우리 사회의 필수 구성원으로 금융 접근성의 향상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앞으로도 외국인에 대한 상품개발 및 금융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BNK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 ‘BNK 외국인 전용 통장 상품’, ‘BNK 외국인 전용 대출 상품’ 등을 출시해 외국인 대상금융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