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항목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시간 △마취 전 환자 평가 실시율 △마취 중·후 정상체온 유지 환자 비율 △회복실 운영 여부 △회복실에서의 오심 및 구토와 통증 점수 측정 비율 등이며 타 기관의 평균 종합점수는 89.7점으로 나타났다. 399기관 중 95점 이상인 1등급이 219개소로 전체 54.9%를 차지했으며 대동병원은 종합점수 100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대동병원 이광재 병원장은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만큼 마취 영역에 있어서도 적절한 인력이나 장비, 시설 등을 구비하고 시스템을 구축해 관리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1등급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