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명칭 변경에 따라 전국 지부의 명칭도 바뀌게 됐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 부산광역시지부에서는 7월 31일 기관 명칭 변경 현판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신재원 부산지역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 자율주행차 상용화 시대 등 급변하는 교통 환경에 발맞춰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R&D, 교통빅데이터 융·복합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혁신적인 미래교통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