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표는 당초 이날 오전 경남 김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양산 평산책방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할 계획이었다.
오는 25일 예정됐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의 회담도 미뤄졌다. 한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표 측에서 일요일 약속한 저와의 여야 대표회담을 코로나19 증상 때문에 부득이하게 연기할 수밖에 없다고 연락이 왔다”며 “쾌유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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