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된 PET병은 부산 동구의 ESG센터에서 다양한 Upcycling 물품(수건, 작업조끼 등)으로 제작돼 판매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자원 선순환에 기여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노인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최덕근 본부장은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부울경본부는 지역상생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