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영상제에는 총 229편의 작품이 신청접수 됐으며 심사를 거쳐 27개 팀이 입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5일 오후 수정동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초등부문 대상에는 부산 수미초등학교의 ‘마주 잡은 두 손으로 다함께 빛’이, 중·고등부문 대상에는 데레사여자고등학교의 ‘두 스타의 비상과 몰락’이, 일반부문 대상에는 계명대학교의 ‘인연’이 선정됐다.
부산은행 김진한 디지털금융본부장은 “이번 영상제를 통해 학생들이 건전하고 바른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교육문제 해결과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BNK행복장학금’ △신학기 지원사업 ‘함께 걷는 등굣길’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관련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