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종료 후 농협은행은 경남교육청에 지역 아동을 위한 경남 쌀 3억원 상당을 전달하기도 했다. 농협은 쌀값 불안에 따른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1천억원 규모의 예산으로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며 아침밥 먹기 캠페인, 쌀 가공식품 시장 활성화 등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조근수 본부장은 “농협은 지속적인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며 “경남도민들도 추석 명절 기간동안 경남 쌀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맞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산업단지 경남지역본부와 경남쌀 소비촉진 및 지역사랑 실천 위한 MOU

농협은 쌀값 불안에 따른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1천억원 규모의 예산으로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며 범국민 아침밥먹기 캠페인, 쌀 가공식품 시장 활성화 등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병규 본부장은 “쌀값 하락 등 농업인의 깊은 시름에 동감하며, 아침밥 먹기 운동 동참 및 쌀 소비촉진 캠페인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근수 본부장은 “아침밥 먹기 운동과 쌀 소비 촉진에 동참해준 한국산업단지공단 임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협은 지속적인 쌀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밤 수급 및 수출 확대 방안 논의

경남은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밤 생산량이 두 번째로 많은 지역으로 연간 9천톤 내외로 생산된다. 밤경남협의회의 23년 취급량은 4천 4백톤으로 수출물류비 폐지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중국·일본·미국 등으로 2천 1백톤, 65억원의 수출을 달성했다. 오흥석 협의회장은 “협의회 결과를 바탕으로 경남 밤 수출확대 및 국내소비 활성화에 앞장서 농가소득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공판장, 추석맞이 이웃사랑 마음나눔 실천

허두석 사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나눔행사에 참여해주신 도매시장 종사자분들게 감사드리며 작은 손길이지만 이번 나눔을 통해 소망원 원생들이 마음 든든한 한가위를 맞이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종성 창원 소망원 원장은 “항상 잊지 않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신 농협창원공판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농협창원공판장은 지난해부터 소망원 나눔행사를 인연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 및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지사, 추석 명절맞이 농업인 돕기 행사

이인우 경남지사장은 “소득이 감소하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일손돕기, 농업인 신용회복지원 및 채무감면 컨설팅을 적극 실시해 많은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전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