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올바른 의료이용(현명한 선택)’, ‘공단 담배소송’의 현안 설명과 소득정산제, 국가 건강검진, 전자고지 신청 안내 등 시민들에게 유용한 제도를 공단 캐릭터와 연계해 홍보했다.
최덕근 본부장은 “지역 문화행사와 연계해 공단이 지역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공단 담배소송, 특사경 도입, 올바른 의료이용을 위한 캠페인 등을 집중 홍보함으로써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