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관광마케팅연구회는 이번 현지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연계된 중요한 정책 과제로 떠오르는 경남 섬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실질적인 개발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지속 가능한 남해안 섬 관광 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위해 다양한 벤치마킹 활동과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조영명 회장은 “이번 목포·신안 방문과 더불어 경남 섬 관광개발 기본구상을 통해 경남 섬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로컬 콘텐츠와의 융합을 통해 차별화된 관광 정책을 수립하고, 경남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관광마케팅연구회는 조영명, 김태규, 박병영, 박주언, 백태현, 손덕상, 이영수, 이치우, 조현신 의원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경남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 마케팅 연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