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이창훈 경남농협 경영부본부장, 김무성 고성군지부장, 최낙문 동고성농협 조합장이 참석했으며, 힘찬병원 의료진이 참여해 양방 의료봉사를 진행했고 검안·돋보기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했다. 경남농협은 올해 4개 시·군 16곳에서 농촌 왕진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낙문 동고성농협 조합장은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농업인에게 의료지원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같이 동참하는 동고성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창훈 경남농협 부본부장은 “농촌 왕진버스 사업이 의료 기반이 부족한 농촌 지역의 농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경남농협은 농촌지역 활력화와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몽고식품(주), 경남쌀 소비촉진 행사

몽고식품(주)은 경남농협과 지난 7월 쌀 소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8월 18일 제10회 쌀의 날을 기념해 하나로마트 창원점에서 경남쌀 소비촉진 행사를 가졌고 이번이 두 번째다.
조재철 몽고식품 총괄이사는 “지역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으로서 경남쌀 소비촉진을 위해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