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립부산과학관은 지난 14일 기장군 일대에서 환경미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과학관 인근의 석산리 및 동해남부선 오시리아역 인근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과학관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환경미화활동’ 기념촬영 모습. 사진=국립부산과학관 제공허남영 국립부산과학관 관장직무대행은 “나들이 가기 좋은 가을 날씨에 더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거리로 나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