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정말 살이 떨린다. 이재명 대표와 연루된 인물들이 연이어 죽어 나간다. 대장동 의혹으로 조사를 받던 성남도시개발공사의 고 유한기 전 본부장과 고 김문기 개발1처장, 변호사비 대납 의혹으로 고발했던 시민단체 대표 출신의 고 이 아무개 씨, 김혜경 씨의 법카 유용 의혹으로 조사받던 배 아무개 씨 지인인 고 B 씨, 그리고, 성남FC 의혹으로 조사를 받던 전 이재명 대표 비서실장 고 전 아무개 씨 등 벌써 일곱 번째 죽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 주변엔 스산한 음기가 흘러 오싹하고 섬뜩하다.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되려면 또 얼마나 더 죽어 나가야 하나”라고 우려했다.
이어 “이재명 대표는 자신의 범죄 혐의에 대해 정치 공작 운운하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지만, 정작 이 대표의 대권 야욕 때문에 죽어 나가는 주변 측근들이야말로 피해자”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대표 측근들의 연이은 죽음이 어찌 우연이기만 하겠나”라고 주장했다.
박찬웅 기자 roone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