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화와 설치작품 등 총 60여 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는 다양한 존재의 사회적 수용성에 대해 고찰하는 노인우 작가, 내면을 응시하며 잠재된 감정을 회화적으로 드러내는 김도연 작가, 세대가 직면한 불안을 응시하며 이를 돌파하려는 의지는 표현하는 김유림 작가 등 3인이 참여한다.
갤러리는 이들의 작품을 통해 이 시대 청년들의 계속되는 도전과 여정에 공감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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