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반창고 키즈’는 올해 5월 신설된 공단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만 1세 미만 보호 아동이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자립을 돕고,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최덕근 본부장, 서윤희 부산사상지사장과 지역본부 및 지사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노후된 담장에 페인트칠을 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생활시설 내 노후화된 식탁과 의자 교체 비용도 지원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을 보탰다.
최덕근 본부장은 “직원들과 함께 땀 흘리며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하늘반창고 키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결연시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