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6일 야외부지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 기념촬영 모습.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생명을 구하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만성적인 수혈용 혈액 부족에 보탬이 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참여 대상을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까지 확대해 그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헌혈증서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향후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