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기간 중 응모된 총 73편은 내·외부위원의 2단계 심사를 거쳐 총 5편(최우수상 1, 우수상 2, 장려상 2)을 선정했고, 영예의 최우수상은 삼성창원병원 김화정 책임간호사가 수상했다.
최덕근 본부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인구학적 사회변화 속에서 국민의 간병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꼭 필요한 제도”라면서 “더 나은 입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통합병동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치하했다.
공단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병동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용 가능 병원은 공단 홈페이지(건강iN-검진기관·병원찾기-병(의)원정보-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 찾기)나 지도앱(네이버지도, 카카오맵)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검색으로 지역별 제공기관 조회가 가능하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