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심플하면서도 기능적인 디자인으로 다양한 일상 속에서 빛나는 ‘아티드’를 선보인다. 아티드는 백화점 4층 뉴스테이지에서 20일까지 만날 수 있다.
‘아티드’ 매장 이미지.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아티드는 ‘나를 표현하는 순간을 함께하는 아티드(MY ART ID, ARTID)’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클래식한 실루엣과 타임리스 컬러를 바탕으로 매일 꺼내 입고 싶은 룩을 제안한다.
매장을 찾아주는 고객을 위한 오픈 프로모션도 마련된다. 우선 전 제품 40% 할인과 카카오 플러스 친구 추가 시 금액대별 추가 할인(3천원·7천원·1만원)을 비롯해 15만 원 이상 구매 시 아티드 집게핀을 증정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