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마을공동체 활동 사례 발표에서는 용현3동 ‘독정사진사’, ‘따뜻한 용삼이네’, 주안5동 ‘기후행동지구인’, 문학동 ‘문인지청’, 연수구 마을공동체인 ‘소비자기후행동 오아시스’가 올 한 해 동안 진행한 활동 사례 및 성과를 공유했다.
이 밖에도 부대행사로 체험 부스,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마을공동체 상호 간의 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됐다.
이영훈 구청장은 “올 한 해 마을공동체들이 이룬 성과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공유회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