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전시·시상 등을 진행했다. 교통 환경 개선과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한 △무사고운전자 △교통 관련 시민단체 △유공자 △경찰 등에게 부산광역시장 및 부산경찰청 표창 등을 수여했다.
신재원 부산광역시지역본부장은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 대비 6.7% 감소한 성과는 지금 이 시간에도 부산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여러분 덕분”이라며 “교통약자를 보호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