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립공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연 속에서 특별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국립공원의 자연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국립공원의 생태복지서비스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