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학교 글로컬문화학부 김민옥 교수는 “BN그룹 부산타워의 지원으로 학생들이 실제 전시를 기획 및 운영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됐다. 향후 지속적인 콜라보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BN그룹 조우현 사장은 “젊은 인재들의 뜨거운 열정과 창의성이 현장에서 빛을 발하고, 이 경험이 꿈을 펼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꾸준한 산학협력으로 지역 사회에 활력을 더해 부산타워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복화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타워는 지난 2021년 BN그룹이 신규 운영사로 선정된 이후 타워 내부를 새롭게 단장하고, 전망대와 카페, 미디어아트 등 특색 있는 공간을 조성해 부산 원도심을 찾는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지로 자리매김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