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한 가운데, 전국 학교 휴교령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4년 12월 3일 계엄령이 선포된 가운데 국회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사진=이종현 기자교육부는 4일 새벽 출입기자단에 메시지를 보내 “모든 업무와 학사 일정은 정상운영한다”며 “상황에 변동 발생 시 별도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는 4일 본회의를 열고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본회의에 참석한 의원 190명 중 190명이 찬성해 가결됐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