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검찰청이 4일 '성추문' 파문을 일으킨 전 아무개 검사(30)를 해임하기로 결정했다.
대검 감찰본부는 이날 오전 제9회 감찰위원회 소위원회를 열고 여성 피의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전 검사에 대해 해임 권고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대검 관계자는 “전 검사에 대한 해임 권고 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후속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사회 많이 본 뉴스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
“뉴진스 못 잊는” 민희진이 밝힌 예술과 5·18 저항 정신
온라인 기사 ( 2026.05.12 20:13:35 )
-
일회성 민원도 교권침해 될 수 있다…교원지위법 개정 놓고 갑론을박
온라인 기사 ( 2026.05.12 10:21: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