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회째를 맞이하는 ‘부산문화회관 챔버 페스티벌’은 내년 1월 4일부터 1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부산을 대표하는 실내악 연주단을 비롯해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를 초청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부산은행 문정원 동부영업본부장은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통해 지역민들의 삶이 조금이나마 풍요로워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8월을 시작으로 부산은행 본점 오션홀에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제공과 지역문화단체 공연 활성화를 위해 ‘Play on Busan’ 문화공연을 매월 개최해오고 있다.
#BNK투자증권, 겨울맞이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 실천

극심해지는 기후 불평등으로 겨울철 추위를 대비해야 하는 지역의 ‘에너지 빈곤층’을 위해 마련된 전기매트는 전달식 이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울산·경남지역 도움이 필요한 곳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BNK투자증권 신명호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필요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BNK투자증권의 ‘따뜻한 동행’ 사업은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 아동 청소년과 거주 중인 한부모 가정을 대상 여름나기 쿨매트 지원을 진행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