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시행까지 연계하는 맞춤형 워크숍 추진 △시민 참여형 제안 특화 공모전 운영 △채택 제안의 실행을 위한 시범사업비 지원 등을 통해 이어진 '제안 시행'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평가했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시의 제안 제도 운영은 시민과 소속 공무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 낸 성과"라며 "시민 및 소속 공무원이 변화와 발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제안제도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용하고 시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한 '2024년 제안제도 활성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