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외 전문가 발표는 △국방 중소벤처기업 육성 정책 및 발전 방안(방위사업청 김태민 사무관) △국방전략기술 중장기 추진 전략(국방기술진흥연구소 이종익 책임) △국방신속획득제도 및 사업추진 방향(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이영철 육군대령) △군산학연 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해군 R&D 기술기획 추진 방향(김성훈 해군 중령) △항공우주 시대, 요즘 전쟁과 에너지 안보(한양대 김태욱 교수) △상태기반진단(CBM) 기술 현황(한국선급 노대욱 책임)으로 구성됐다.
KERI 김남균 원장은 “우리 일상은 물론, 국방 및 첨단무기 분야에서도 전기기술이 중심이 되는 ‘전기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국내유일 전기전문 연구기관인 KERI가 첨단 방위산업 발전과 대한민국 자주국방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