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부문별 수상현황을 살펴보면 60승을 기록하며 다승왕을 기록 중인 김영관 조교사가 최우수 조교사에 이름을 올렸다. 최우수 기수는 부산광역시장배 등 4번의 대상경주 우승을 차지한 서승운 기수가 차지했다.
서승은 기수는 2022년부터 3회 연속 최우수 기수로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안았다. 이 밖에 최우수 관리조에는 백광열 조교사가 이끄는 1조가 이름을 올렸으며 페어플레이 기수에는 이성재 기수가 수상을 영광을 안았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