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조순열 변호사가 2025년 1월 20일 치러지는 제98대 서울지방변호사 회장 선거에 출마한다. 조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3기로, 서울지방변호사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조순열 변호사가 2025년 1월 20일 치러지는 제98대 서울지방변호사 회장 선거에 출마한다. 사진=조순열 변호사 제공조 변호사는 12월 30일 회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 조순열 변호사는 “출마를 원하는 다른 변호사님도 있었지만 서로 합의를 통해 경선 끝에 단일화를 했고,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 후보와 런닝메이트로 나서게 됐다”며 “행동하는 서울변호사회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변호사계 현안으로 변호사 고유 업무 수호, 네트워크 로펌 규제, 형사성공보수 부활, 변호사 배출 수 감소, 불법 법률플랫폼 추방 등을 주요 공약으로 추진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