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범준은 ‘벚꽃엔딩’,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 ‘노래방에서’, ‘여수밤바다’ 등의 명곡뿐 아니라, 최근 가수 윤수일과 함께 ‘재건축’한 리메이크곡 ‘아파트’도 관객과 호흡을 맞춰 열창해 관객과 가깝게 소통하는 본연의 ‘버스킹 문화’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약 120분간 진행됐으며, 관객의 뜨거운 반응과 감탄으로 마무리됐다. 삼진포차는 오비맥주 ‘카스’, 지평주조 ‘지평 생막걸리’, 대선주조 ‘강알리’, 롯데칠성음료 ‘백화수복’, SPC삼립 ‘삼립호빵’, SPC삼립 ‘하이면’과 함께 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