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수는 기존 16.5도에서 15.9도로 낮췄고 조건적 필수 아미노산인 L-아르지닌과 효소처리 스테비아를 첨가해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함의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과당이 0%라 건강을 우선하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새롭게 리뉴얼한 상표는 주류업계 선도를 위한 대선주조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부산의 푸른 바다를 상징하는 역동적인 파도 형상은 대선주조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향한 의지를 표현했고, 직관적이고 간결한 폰트는 소주의 본질에 집중하겠다는 대선주조의 진심을 담았다.

대선 159는 지역 주요 상권을 시작으로 편의점, 마트 등에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다채로운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최홍성 대선주조 대표는 “2025년 청사(靑蛇)의 해 첫 제품인 대선 159를 위해 지난 1년간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에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끊임없는 노력과 탈피로 새로움을 거듭하는 푸른 뱀처럼 다가오는 100년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을 이어가 주류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