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누구나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와 진심 어린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밀란 원장은 “하 전 교육감의 방문과 진로 특강이 학생들에게 큰 용기와 동기 부여가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소년의집은 보육원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학업과 성장을 돕고 있다. 이번 특강도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
하윤수 전 교육감은 “교육이 제공할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오늘 강연이 학생들이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작은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