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나눔 행사는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 부인인 차경애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과 정연희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경남농협 류길년 총괄본부장·조청래 은행본부장, 김갑문 농협창원시지부장, 강호열 남창원농협 조합장 및 고향주부모임·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성산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7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리쌀로 만든 떡국을 무료로 제공했으며, 우리쌀 1kg 700개도 함께 나눠 쌀 소비촉진에도 기여했다.
류길년 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고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남농협은 나눔 실천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년도 경남 원예조공법인 사업전략회의 개최

주요 내용으로는 △2025년도 경남 원예조공법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 (생산유통통합조직 전환으로 산지조직 규모화·전문화를 통한 시장교섭력 강화, 경남 전략품목을 선정(10개) 및 도 단위 공동마케팅을 통한 판매물량 확대 및 농가소득 제고, 경남도 원예농산물 연합마케팅 판매실적 5,500억원 달성) △온라인 신사업 마케팅 다변화 모색 △원예조공법인 조직 강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 등을 주제로 대표자간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류길년 본부장은 “경상남도에서 생산된 우수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원예조공법인 대표자분들이 앞장서 주셔야 한다”며 “이를 위해 경남농협은 유통환경 및 정책변화에 맞춰 원예조공법인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도·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설 연휴 365자동화코너 NH함께클린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경남농협이 4년째 실시해 오고 있으며, 경남 관내 농축협 임직원이 365자동화코너 내부 환경을 정비한 후 경남본부로 인증사진을 보내면 커피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남농협은 디지털 금융시스템 개편에 따라 설 연휴 중인 28일과 29일 전자금융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이번 개편의 목적은 디지털금융 시스템을 고객 눈높이에 맞춰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일시 중단되는 서비스는 콕뱅크, 올원뱅크, 스마트·인터넷·텔레뱅킹 등이 해당된다. 자동화기기(CD/ATM)와 신용(체크)카드 결제, 타행 농협계좌 이체서비스는 정상 이용할 수 있으며, 설 연휴 3일간(28~30일) 농축협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출금 수수료는 면제된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