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5월 지역금융그룹 최초로 부산을 연고로 둔 FEARX와 손을 잡고 네이밍 스폰서십을 체결한 BNK는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의 후원자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3년간 네이밍 스폰서십을 연장하게 됐다.
BNK금융지주 안수일 상무는 “BNK FEARX로 함께한 첫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좋은 성과를 거둔 의미 깊은 한해였다”며 “앞으로도 BNK금융그룹은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 FEARX와 함께 다양한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BNK금융그룹은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남자프로농구 부산KCC이지스와 대한탁구협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e스포츠 후원으로 영역을 확대해 지역 대표 금융그룹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