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된 적십자 회비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구호, 저소득층 생활 및 의료 지원, 안전 및 보건교육 보급 등 다양한 공익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 의장은 “적십자사의 따뜻한 나눔과 헌신 덕분에 우리 사회가 더 밝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며 “미추홀구의회 또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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