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파주시에는 249개의 안심식당이 운영 중이며, 올해 30곳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단 카페, 패스트푸드점 등 덜어먹기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업소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될 경우 지정 표지판, 위생용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네이버 포털사이트 및 카카오맵 등 검색 시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안심식당 지정업소'란 문구가 함께 표시된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경제불황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안심식당 이외에도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