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학 시절 해당 공연배달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는 박은진 졸업생은 “매번 다른 장소에서 공연하는 경험을 통해 점차 성장하고 즐기면서 공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수연 교수는 “학리적이면서도 현장적으로 진행되는 경성대 교육대학원 연극교육전공 대학원 과정 수업을 진행하며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 그런데 2021년부터 시작한 이 연극 배달 프로젝트가 근래 들어 지역사회에 많이 알려진 것 같아 앞으로도 여러 단체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면서 대학원생, 학부 학생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연극 배달 프로젝트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