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면 ‘주민과의 대화’는 시정발전 유공 표창에 이어 주요 사업 추진현황 등을 설명하고 김 시장이 직접 마이크를 들고 격의 없이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농어촌 도로 개설, 마을 진입로, 마을안길 확포장, 배수로, 교통 문제, 의료시설 확충 등 다양한 민원을 제시했다.

김경희 시장은 “이천은 지금 분명 변화하고 있다. 2025년 새해에도 시민의 삶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시민과 소통하며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행복한 이천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