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시장은 신규공무원으로 생활하면서 느꼈던 조직문화와 개선점, 업무 고충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하고 경청하며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신규공무원들은 "법령도 생소하고 업무 숙지가 미흡해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팀장님과 선배님들의 많은 도움으로 잘 적응해 나가고 있다"며 한 달간의 업무를 경험한 소감을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여러 난관을 뚫고 공직에 임용된 것을 축하한다"며 "공직 생활 중 힘든 순간이 있겠지만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공렴 정신을 기억하고 상상 더 이상의 남양주를 만들어 갈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