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윤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신학기를 준비하는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우리 교육청은 개학 전 교육 현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적극적으로 지원해 학교와 아이들이 만족하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윤홍 권한대행, 특수학교 점검

최윤홍 권한대행은 이번 방문에서 다가오는 신학기를 대비해 특수학교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부산솔빛학교의 이전 공사 현장에 직접 나서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학교관리자·교육전문직 443명 정기인사
부산시교육청은 유·초·중등학교 관리자와 교육 전문직원 등 443명에 대한 3월 1일자 정기인사를 7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유·초등 216명, 중등 127명의 학교관리자가 배치됐다.
유치원장과 초등 교장 103명과 유치원 원감과 초등 교감 113명이 승진과 전보 등으로 이동했다. 중등에서는 교장 63명과 교감 64명이 승진과 전보 등으로 이동했다. 유·초등 교육 전문직원 46명, 중등 교육 전문직원 54명도 승진·전직·전보로 새로 배치됐다.
최윤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인사는 전문성과 역량을 두루 갖춘 학교 관리자와 교육 전문직원을 적재적소 배치를 했고 부산 교육 정책의 안정적 추진과 단위 학교 교육과정 운영지원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