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휴양섬 전문여행사 투어민은 지난해까지 대표적인 휴양지 몰디브에 연간 1만여 명 모객을 통해 명실공히 몰디브 판매 1등 여행사로 새로운 지역 필리핀 코론 및 쿠바에 도전장을 던졌다.
IRC 최혁 대표는 “코론의 경우 인기 휴양지 몰디브와 비견될만큼 빼어난 자연환경과 인프라가 구축돼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될 뿐만 아니라 쿠바 역시 가바오따 그룹 산하 120여 개 호텔 및 리조트 가운데 투어민의 고객층에 적합하고 본다. 한국시장의 눈높이에 맞는 쿠바 내 올인클루시브 비치 리조트들을 엄선해 런칭 특가로 공급할 것”이라며 “특히 쿠바 도착 시 공항 VIP 패스 및 영접 라운지 서비스를 제공해 승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세부적인 내용도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혁 대표는 이어 “2025년은 칸쿤을 뛰어넘을 경쟁력으로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쿠바가 각광을 받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한국대표 휴양섬 전문여행사 투어민과 손을 잡아 낭만적이고 매력적인 코론과 쿠바가 2025년 한국의 새로운 데스티네이션이 되도록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IRC는 지난해 쿠바의 국영관광그룹 가비오따와 한국 및 필리핀 GSA(독점 판매계약)를 체결해 2025년 봄 주한쿠바대사관이 설립된 후 본격적인 쿠바 관광상품 런칭과 판매를 앞두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