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도 전면적으로 개선됐다. 현대적이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디자인으로 환자와 보호자가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병원의 이미지를 한층 세련되고 전문적으로 표현했다.
에스엠지 연세병원 기획조정실은 “기존 홈페이지는 오래돼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불편함이 많았고, 지역 내 타 병원과 비교되는 부분도 있었다”며 “이번 개편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최신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병원 홈페이지로 꾸준히 개선하고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의료서비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한층 강화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에스엠지 연세병원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새 홈페이지는 2월 21일 오후 5시부터 주말까지 변경 작업이 이뤄진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