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르띠에, 불가리, 반클리프 앤 아펠, 티파니 등 이른바 ‘4대 주얼리 브랜드’를 비롯해 국내 최고 수준의 명품 브랜드를 보유한 신세계 센텀시티는 추가로 지역 내 단독 매장을 유치하며 럭셔리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특히 지난해 혼인율이 회복세로 돌아서면서 예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하이주얼리 매출이 급신장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이번 신규 브랜드 유치로 새롭고 차별화된 상품을 원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상승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실제로 지난해 백화점 하이주얼리 장르 매출은 15% 이상 신장했으며, 올해에도 봄철 웨딩 시즌을 앞둔 예비부부 수요 등으로 인해, 하이주얼리 매출은 60% 이상 증가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명품 리뉴얼과 신규 브랜드 발굴을 통해 럭셔리 라인업을 구축하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아갈 예정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