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수출달성탑은 수출실적을 1백만불 단위로 갱신한 농협에 수여하는 상으로 곤명농협은 2023년 처음으로 농식품 수출 1백만불 달성한 후 1년 만에 1백만불을 갱신하는 쾌거를 거뒀다.
곤명농협은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GAP인증과 농가 재배기술 교육 등을 통해 딸기 고품질화를 위해 꾸준히 힘써 왔다. 그 결과 선명한 빛깔, 높은 당도, 풍부한 과즙, 좋은 식감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24년 수출은 183톤 28억원으로 2023년 대비 수출물량은 176%(79톤↑), 수출금액은 175%(12억원↑)나 성장했다.
이희균 조합장은 “기후변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딸기를 생산해 준 농가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딸기 생산과 판로를 확대하여 농업소득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길년 본부장은 “영농자재비 상승, 환율변동 리스크 증가,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소비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딸기 수출확대를 위해 애써주신 조합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수출이 잘 될 수 있도록 지역본부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 소상공인 지원 3종세트 완성

컨설팅 지원 항목으로는 상권 분석, 기초 세무, 마케팅 전략 등이 포함되며, 이수자에게는 개인사업자 범용상품 대출 시 우대금리 0.2% 혜택이 제공된다. 업종과 관계없이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으며, 농협은행 영업점 및 NH기업스마트뱅킹을 통해 상시 신청 가능하다.
하반기부터는 농협은행 대표 모바일 앱 ‘올원뱅크’에서도 신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더욱 강화한다. 소상공인을 위한 세미나 형식의 집합 컨설팅인 ‘소상공인 상생 아카데미’도 진행할 계획이다. 업종별 정보 교류와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소상공인들의 경영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소상공인들이 겪는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경남 지역 소상공인들의 성장과 안정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경남신용보증재단과의 81억원 특별출연 및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통해 올해 경남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경남영업부,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김동규 부장은 “지역거점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영세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 고성군지부, ‘착한 선결제’ 캠페인 실시

김무성 지부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상권 활성화 및 영세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도록 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고객이 평소 자주 이용하는 업소에 미리 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착한 소비운동으로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경영안정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상생형 소비촉진 행사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