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건축 기법과 설계 사례를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시민과 공무원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시 관계자는 "타 지자체 사례를 통해 얻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남양주시 신청사가 미래도시형 청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단순한 청사를 넘어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열린 행정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2031년 신청사 건립을 목표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와 'TF팀'을 운영중이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