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40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 완료할 계획이다.
고양시 전역에 디지털 트윈, 교통 최적화, 자율주행버스, 드론밸리, 지능형 행정서비스, 스마트폴·미디어월, 데이터허브, 이노베이션 센터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가 구축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데이터허브·자율주행 등 중앙정부의 핵심사업과 연계한 스마트시티 조성을 추진해 거점형 스마트시티의 혁신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