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예비후보는 부산교육청 최장수 교육국장 출신으로 교육 현장과 행정 경험을 두루 갖춘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이번 방송을 통해 교육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부산 교육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개그맨 심현섭은 예능인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학생들이 연예계 진출을 꿈꾸는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며 교육과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접점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전영근 예비후보는 “교육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분야이므로, 교육 전문가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