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하는 2021년 창업과 동시에 병원마케팅 분야에 두각을 보이고 있는데 일반적인 단순 환자를 늘리는 방향의 컨설팅 시스템들과는 달리 △의료진의 강점 △입점 지역 주변의 인구 분석 △상권 분석, 경쟁사 분석 등을 통해 나아가야 할 브랜드 방향을 제시하고, 병원의 브랜드 확립과 동시에 소비자 니즈를 분석한 광고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담하가 제작하는 홈페이지는 홈페이지를 찾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UI·UX를 제공하고 나아가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실무자의 니즈까지 고려한 관리자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담하 홈페이지 개발자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사람과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사람이 생각하는 경우의 수를 5단계 이상을 고려해 개발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홈페이지 개발과 동시에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다. 마케팅을 의뢰한 병원 및 기업의 브랜드에 따라 마케팅 방향성을 설정하고 의뢰 기업의 내부강점 및 브랜딩 분석, 소비자들의 소비패턴분석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매체를 선정하며 그 매체를 통해 효과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모든 마케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데이터인데 매체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와 내부 데이터들을 분석해 일반적인 노출 중심의 광고가 아닌 시장의 변화에 발맞춘 광고 마케팅 방향을 시행한다.
담하의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모든 마케팅 회사에는 자신만의 프로세스가 있다. 하지만 그 프로세스는 대부분 자신의 회사 내부의 업무효율에 맞춰 수립한다. 이번 특허는 마케팅의뢰 기업의 니즈와 담하 내부 시스템 모든 것을 고려해 개발했다”며 “해당 프로세스를 적용해 홈페이지 제작과 브랜드 마케팅이 실시되면 홈페이지와 광고 매체의 유입이 증대하고, 이어 고객으로 전환까지 일어나는 일련의 과정을 모니터링함으로써 매 순간 순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브랜드 인지도 및 지지도 향상에 효과를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담하 정승우 대표이사는 “이번 특허 등록은 우리 회사의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혁신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모든 기업들이 현재 마케팅 시장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